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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수도병원, 국군외상센터 기공...2020년 개원

국군수도병원, 국군외상센터 기공...2020년 개원 

 연합뉴스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31/0200000000AKR20180831075300014.HTML?from=search
이데일리 :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29286619312896&mediaCodeNo=257
국방일보 : 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ntt_writ_date=20180831&parent_no=8&bbs_id=BBSMSTR_000000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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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일보http://kookbang.dema.mil.kr/newsWeb/20200421/2/BBSMSTR_000000010021/view.do 코로나19 중증환자 진료 첫 투입 軍 의료진 ‘임무 완수’ 대구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대구 동산병원에 파견된 2차 군 의료지원팀이 지난 18일 부여된 모든 임무를 마쳤다.국군수도병원 내과 전문의 강지석 육군중령이 팀장을 맡은 2차 군 의료지원팀은 군의관 10명, 간호장교 10명으로 편성됐다.지난달 21일 임무 수행에 들어간 이들은 약 4주 동안 동산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들을 정성껏 보살폈다.의료지원팀은 하루 3교대로 병동 환자 회진, 검체 채취, 코로나19 확진 검사(PCR), 환자 간호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특히 이들은 군 의료진 최초로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를 지원했다.강 팀장과 군의관 3명, 간호장교 7명은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에 군 전문인력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동산병원의 요청을 받고 망설임 없이 자원했다.이들은 인공호흡기, 체외막산소공급장치(ECMO), 지속성 투석기 등을 활용해 24시간 중증환자들을 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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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일보http://kookbang.dema.mil.kr/newsWeb/20200413/3/BBSMSTR_000000010058/view.do 코로나19 극복 현장에서 1 국군수도병원 호흡기내과 전문의 유덕현 육군중령(진) 국가 부름에 지체 없이 대구로… 국민 지킴이 사명감으로 임무 완수 1차 군 의료지원팀 진두지휘 방호복 입고 2시간 교대 ‘사투’ 1개월간 확진자 500명 진료 의료진 헌신 노력 덕 위기 넘겨 군의 일사불란 시스템 큰 역할 단 한 건의 감염이나 사고 없이 임무 마친 팀원 고마움 전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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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일보 기고http://kookbang.dema.mil.kr/newsWeb/20200413/3/BBSMSTR_000000010058/view.do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안부를 전하다 - 여나림 소령(국군수도병원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선임간호장교) ‘코로나19 의심환자 2명 내원 예정’이라는 연락을 받은 지난 1월 27일부터 국군수도병원의 보이지 않는 전쟁이 시작됐다.언제 끝날지, 얼마나 환자가 많아질지 한 치 앞을 모르는 상황이었지만 우리는 이미 준비돼 있었다. 급격히 늘어나는 환자와 잠시만 입어도 땀에 흠뻑 젖어버리는 PPE에 지칠 때도 있지만, 임무에 집중하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잘라버렸다는 후배, 간호업무를 분담하겠다는 군의관까지 서로를 밀어주며 하루하루를 막아내고 있다.우리로 인해 국가와 국민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다면… 지금이 바로 우리 존재의 가장 큰 이유를 실현하는 순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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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일보 기고http://kookbang.dema.mil.kr/newsWeb/20200409/1/BBSMSTR_000000010052/view.do 코로나19와의 공존 - 오홍상 중령(국군수도병원 감염관리실장) 현재 국민은 스스로 방역의 주체라고 인식하고 이런 정부의 움직임에 동참해왔고, 그 결과 어느 정도 감소 추세를 보이나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특히 유전적인 변이가 쉽게 일어나는 RNA 바이러스의 특성을 고려할 때 ‘코로나20’ ‘코로나21’같이 계절마다 발생할 수도 있겠다.결국, 장기전은 코로나19와의 공존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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